• 최종편집 2024-06-26(수)
 

22.png

 

 

그러니까, 뭐든 앞서나갈 수 있는 비결이 궁금했다. 업계 최초로 색소폰 클리닉을 개설하고, 혁신적인 방식으로 고객과 소통하는 비결이. 음악계의 트렌드에도 민감해서 디지털 악기 분야를 선점한 기술력이. 야마하뮤직코리아(이하 야마하)의 슬로건인 ‘메이크 웨이브즈(Make Waves)’의 뜻 그대로, 음악을 통해 새로운 물결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성실하게 이행 중인 이 브랜드의 비결이 알고 싶었다. 그 해답의 실마리를 최근 경기도 용인에서 열린 ‘야마하 색소폰 클리닉’에서 찾을 수 있었다.


 

▶기사 전문은 월간색소폰 3월호에서 볼 수 있습니다.

태그

BEST 뉴스

전체댓글 0

  • 44036
비밀번호 :
메일보내기닫기
기사제목
혁신의 야마하, 색소폰 클리닉
보내는 분 이메일
받는 분 이메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