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최종편집 2024-06-26(수)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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앙상블 '울림'은 최보윤, 홍현주, 권다은, 장유경 네 명의 여성 색소포니스트로 구성된 클래식 색소폰 앙상블로 '울림' 그 이름처럼 청중에게 깊은 감동을 전달하는 팀이다. 다양한 레퍼토리를 통해 대중성과 전문성을 모두 갖춘 연주를 선보이며, 클래식 음악의 정교함을 기반으로 대중적 요소를 결합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연주를 지향하고 있다. 이렇듯 '울림'은 관객과의 소통을 중시하여 연주 전 해설과 함께 친근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며, 동시에 컬래버레이션을 비롯한 도전적 활동을 통해 ‘울림’만의 고고한 감성과 섬세함을 음악에 담아내 명실상부 한국을 대표하는 독보적인 여성 색소폰 콰르텟 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.

 

 

▶기사 전문은 월간색소폰 7월호에서 볼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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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을 향한 그녀들의 열정의 발라드 앙상블 ‘울림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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