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구에는 20년 전통의 명문 관악 오케스트라인 한울림 윈드오케스트라가 있다.
2006년 창단된 대구한울림관악합주단은 점점 많은 악기 연주자들이 모이게 되어 2014년 한울림 윈드오케스트라로 이름을 바꾸게 되었다. 현재는 약 50여 명의 연주자들이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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