〈제3회 남해 이봉조 배 전국 색소폰 경연대회 & 전국 가요제〉
“남해가 낳은 세계적인 작곡가, 음악으로 다시 살아나다”
한국 대중음악사의 한 획을 그은 고(故) 이봉조 선생을 기리고, 음악인들의 교류와 지역 문화 진흥을 도모하는 제3회 남해 이봉조 배 전국 색소폰(앙상블) 경연대회와 전국 가요제가 오는 11월 남해에서 연이어 개최된다. 남해실내체육관을 무대로 펼쳐질 이번 행사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, 이봉조 선생의 작품 세계를 되새기고 전국의 음악 애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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